며칠전에 리플레이를 볼 수 있는 크랙판이 돌더니 급기야 어제 싱글플레이가 되는 크랙판 등장.
아무래도 스타2는 정품을 살 듯 하지만...
일단 플레이 해보고 싶은 욕심이 무럭무럭, 인터넷을 뒤진 끝에 다운로드.. 우왕.
나머지는 스샷으로..
일단
나름 주종족인
프로토스로 시작해봤다.

일단 인증샷. 왼쪽 모니터는 데탑, 오른쪽엔 내사랑 바이오와 소녀시대 ㅇㅇ

크랙판이라 AI가 병맛이기 땜에 가볍게 포톤러쉬중..

사이오닉스톰 우왕;;;

역시 사이오닉스톰.

중간에 있는게 아칸, 우측에 희미한게 다템, 앞에서 잔상을 남기면서 이동하고 있는게 그냥 템플러. 왼쪽에 건물 두 개는 게이트웨이. (한글화된 이름이 있지만 아직은 스타1 용어가 익숙하다. 아칸이 집정관이던가..)

테란, 저그도 얼른 해보고싶지만 내일은 아기다리고기다리지않던 개강일이므로 착한 린군은 여기까지.
내일이 기대된다. 저그를 해봐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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