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는..미니블로그입니다.이렇게 제가 글을 쓰듯이 글을 길게 쓰고 동영상과 사진을 첨부하여 복잡미묘하게 작성하는 블로그가 아닌정말정말 단순하게 짧은 글만을 쓰는 곳입니다.
제 트위터의 화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특징을 열거해 보자면..1. 글자만을 쓸 수 있다.2. 140자로 제한이 되어 있다.3. Follow를 일방적으로 등록할 수 있다.4. 휴대폰으로 쓰기에 최적화 되어있다.1번 특징.글자만을 쓸 수 있습니다.게다가 줄바꿈도 적용되지 않고 사진따위는 붙일 수 없습니다.물론 미디어시대에 글자만으로 뭘 표현하기는 쉽지 않지만,한 편으로는 부담없이 대충대충 몇 자 끄적이기엔 좋습니다.2번 특징.글 하나의 길이가 140자로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이것은 4번 특징과 맞물려.. 휴대폰 문자메시지의 길이에 맞춰진 것이라고 하네요.3번 특징.Follow, 이것이 가장 재밌는 점입니다.쉽게 말하면 싸이월드의 1촌과도 같은 것인데,싸이에서 1촌을 맺는 것은 상호동의관계임에 비해트위터의 Follow는 일방적인 등록입니다.내가 누군가를 Follow 해 두면 내가 로그인을 할 때마다 그 사람이 쓴 글이 배달되어 옵니다.직접 방문해서도 다 읽을 수 있고, 아주 공개적이지요.내가 등록한 사람은 Following에 포함이 되고, 나를 등록해 둔 사람은 Followers에 들어갑니다.(현재 제 Following은 두 명, 김연아 선수와 오바마 대통령입니다.)4번 특징.2번에서 말했듯이, 휴대폰 문자메시지에 맞춰진 길이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내가 등록해둔 휴대폰의 문자메시지로 특정 번호에 보내면 내 트위터에 글이 바로 등록되는 것입니다.친구한테 간단히 문자 보내듯이 트위터에 글을 등록할 수 있겠죠.다만, 아직 트위터가 한국에 정식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아서..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문자로 글쓰기는 불가능합니다. ;ㅅ; (혹시나해서 가입시 설명에 나오는대로 인증 시도했는데 안되더군요)그리고 로그인 과정이나, 화면 구성 등이 아주 간편하기에 휴대폰 인터넷으로 접속해도 직관적이고 편합니다.
컴퓨터로 본 화면이나..

휴대폰으로 본 화면이 거의 차이가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군더더기가 없어서 휴대폰에서도 아주 빠르게 열립니다.
이상입니다. 후후.저는 이미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기에, 트위터를 어떻게 사용할까.. 고민해봤는데가끔 그냥 생각나는 (그야말로 140글자 이내에 적합한) 글이나 노래등을 갈겨놨다가,그 중에 간혹 정리해서 블로그에 쓰던지.. 그래볼 생각입니다.- 트위터 홈 : http://twitter.com- 린군의 트위터 : http://twitter.com/FLSgun트위터의 세계로 빠져 보시길.참고로..한국에서 트위터와 비슷한 서비스는 물론 있습니다.유명한 것으로는 최근에 NHN(네이버)이 인수한 미투데이(http://me2day.net)나SKT에서 만든 토시(http://tossi.net) 등이 잇습니다.이 둘은 국내 서비스이기에 위에서 얘기했던 문자로 글쓰기 등이 가능합니다.(일반요금제에서 미투데이로 문자글을 쓰는데 건당 1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미투데이는 사진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폰으로도 업로드 가능)전 이미 블로그로 충분하니까 극히 심플한 트위터가 더 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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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할까했지만
머 그다지 핸드폰에 이너넷도 안되고
그렇지 우리의 구린 핸드폰으로는 인터넷이 안되지
하기사 나는 된다해도 너무 귀찮아 -_-
오는 문자에 답문하기 귀찮아서 전화하는 상황인데
Ash// 아니 뭐, 캐나다에서는 문자로도 할 수 있다고 하는 얘기니까 말이야.
쥰// 너무 늙어가는 티를 내지 말아라. 같은 생일인 나도 같이 늙고 있는게 서글퍼지잖냐. (-_-)
난 무조건 귀찮음
당신은 더늙었잖슴 -_-
머야 간만에 왔는데, 업뎃 1개 뿐인거야?
왜 또 이 글이야
응 좀 바빴다. 아니 좀 놀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