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펜리트 op. - Lilium>

엘펜리트. (= Elfen Lied)
난 이 OST부터 먼저 알게 되고 그 후에 애니를 봤는데,
이건 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의 쓰나미가 몰려왔다.

애니를 보면서,
시작마다 이 오프닝을 보면
매 화에 이 것을 볼때마다 느껴지는 기분이 달라진다.

어느 하루는
이 노래에 미쳐서
3시간 동안 이 곡만 틀어놓고 술을 마신 적도 있었더랬다.
그만큼 참 좋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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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17:36 2010/02/1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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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 - Wizard of OZ>

LG텔레콤의 서비스인 오즈 광고에 깔려서 참 친숙한 노래.
근데 광고에서 짧게 듣는 것보다 전체를 들으면 훨씬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지금 내 폰 벨소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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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8:29 2010/02/11 18:29



<지누션 - 자유>

지누션 초기 곡들 중에 가요에 약간의 힙합필이 가미된 유명한 노래들이 많지만
방송활동을 하지 않았던 노래 중에서도 들을만한 곡들이 많다는 것은 별로 알려져있지 않은 듯 하다.

이때만 해도 린군은 제법 지누션 빠돌이 짓을 하고 있던 때라 CD를 사서 수없이 들었던 곡이다.
2집은 태권V, How deep is your love가 유명했고, Baby come back 까지는 아는 사람들이 좀 있었지만
이 노래는 정말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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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14:26 2010/02/07 14:26


<뷰렛(Biuret) - if i have>

요즘 우리나라 인디 곡 중에 차분한 것들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아쉽다.
그 중에 제법 좋은 노래를 들려주는 뷰렛의 곡.

if i have... 원제목은 if 와 i 가 소문자였을지 대문자였을지 모르겠지만 (i는 당연히 대문자였겠지만)
왠지 이 곡에는 소문자가 어울리는 것 같아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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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13:52 2010/02/03 13:52


캔 - 핸드폰애가

눈물없인 들을 수 없는..
바로 그 노래. ;ㅅ;

나온지는 오래됐지만
최근에 BCM패밀리랑 노래방가서 부르고왔더니 기억이 나서 포스팅..

가사..


2010/02/01 09:23 2010/02/01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