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

Notice 2008/06/1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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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구인가.
왜 여기 있으며 무엇을 하고싶은가.

누구도 이런 물음에 대하여 자신을 정확히 설명하는 것은 힘들것이다.
그리고 나라는 존재의 특성 또한 그렇게 쉽게 정형화 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내가..
원하거나 원치않는 것,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 가깝거나 멀리있는 것 등을 나열하다 보면
나의 존재에 대해 스스로도 약간 파악할 수 있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해 본다.



..


過去를 浮游하는 夢想家,
린군은,


학생이다. 큰 학생이다. 즉 대학생. 입학한지가 언젠데 아직 졸업도 못하고 밍기적거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음악없인 못산다. 나갈때 이어폰은 꼭 챙긴다. 딱히 전문가는 아니다. 힙합 펑크 등 좋아한다. 아이팟 셔플 쓴다.
게임에 빠진다. 실력은 별로다. 시간 들이면 기본은 하는 알피지가 좋다. 와우 렉사르서버에 만렙 다섯케릭 있다.
컴퓨터 많이 한다. 실로 다양하게 쓴다. 비스타로 포샵 일러 큐베이스 캠타시아 니트 아이튠즈 등 사용한다.
애니메이션 본다. 특히 재패니메이션. 대단한 소양은 없다. 사역마 샤나 마리미떼 히나 하루히 엘펜리트 좋다.
사진 찍는다. 내공은 얕다. 그냥 취미일뿐. 펜탁스ME 로모 캐논PS45 캐논300D 거쳐서 현재 후지S5700 멘다.
폰 기계에 헤프다. 플립2종 듀얼폴더 16화음 40화음 벤츠폰 슬림슬라이드를 지나 지금은 햅틱. 모두 애니콜.
라이트노벨 모은다. 예전엔 만화책 모았는데 동생 다 줬다. 소환마법 사역마 샤나 마부 마리미떼 등 모은다.
일본어 공부한다. 영어도 약한데. 겨우 초보를 벗어나고있지만 재밌다. 어릴때 한문을 멀리했던게 타격이 크다.
술 마신다. 소주엔 약하고 양주는 비싸기에 맥주가 좋다. 생맥은 밀러 병맥은 레페 호가든 버드아이스 맛있다.
클럽 간다. 나이트는 싫고 힙합 펑크 좋다. 성격상 부비부비는 못하고 음악 들으러 간다. 블몽 M2 Velfarre 좋다.
군 제대했다. 해양경찰 전경으로 늦게 갔다왔다. 쳐맞는다라는 개념을 새로 정립했다. 요즘 전경애들 불쌍하다.
다이어트 중이다. 어느날 아침 양치하다가 거울을 봤는데 왠 오크가 있었다. 살 빼야겠다고 절실하게 생각했다.
블로그 운영한다. 오는사람은 극소수. 개인홈페이지 싸이미니홈피 네이버블로그 텍스트큐브 순서로 사용해왔다.
담배 끊었다. 군생활 막바지에 끊어서 후임들이 신기하게 생각했다. 다만 답답할때나 술자리가면 가끔 얻어핀다.
야구 광이다. 한국 롯데, MLB 보스턴 팬이다. 사직에 그린몬스터 생기고 펜웨이파크에서 신문지응원 보고싶다.


(생각나는것 마다 계속 추가 중)


..


예전에 사용하던 네이버 블로그에 써놓은 자기소개.
"사람, 살고싶은 세상. 그 세상의 중심에서 주절주절거리는 FLSgun, 즉 린군(燐君)."

그렇게 난 주절거린다.
내 목소리가 큰 메아리가 되지 않아도, 현실을 바꿀만한 개혁성이 없어도, 그냥 하늘을 보며.

추가로 하나 더.
그저 내 인생은 이랬으면 하는 것이라면,

언제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는 것.
위선된 얼굴로 대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항상 솔직할 것.
한 번 뿐인 인생 즐기면서 사는 것.

하지만 이렇게 몇 줄 간단한 얘기도 막상 살아가다보면 쉽지 않은게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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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에서
 

어두운 웃음과 밝은 눈물이 흩뿌려지는
누구나 꿈꿔왔고 누구나 죽고 싶은
 
마음 먹기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너의 눈에 그린 꿈과 겹쳐질 수 없는
 
작은 사람과 그렇게 큰 사람이 있는
작은 마음도 그렇게 큰 마음도 있는
 
사람, 살고 싶은 세상.
 
너와 함께하고픈 세상.
 

 
 EMoTioN DeSigNer FLSgun a.k.a. Destine1,
from FLSworld.net

 자유롭고 낙천적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