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에 가까운 잡소리입니다만.. 하긴 개인 블로그에 올라오는 얘기가 늘상 이렇죠 뭐. ㄲㅅㄲ;;
에서는 무선인터넷을 제공합니다. KT 네스팟과 협약해서 말이죠.
직접 가서 사용해봤습니다.

웹브라우저를 켜고 (불여우) 인터넷을 접속하려고 하니 스타벅스, 구글, 네스팟 로고가 뜹니다. 세 회사의 합작서비스인듯 합니다.

실명확인을 하고 약관에 동의합니다.

절차가 끝났다고 합니다. ~ㅅ~
넷북이 급속도로 보급되면서 컴퓨터나 인터넷 좀 좋아하는 학생들에겐
1인 1노트북 시대가 성큼 다가온 느낌인데요, 스타벅스가 그런 시류에 발맞추어 잘 대응했다는 느낌입니다.
일단 저의 경우만 해도, 스타벅스 보다는 파스쿠치 커피가 훨씬 입에 맞습니다만 (아메리카노)
이 서비스 사용한 이후로는 거의 스타벅스만 가게 됩니다.
장점은,
1. 린군 같은 놋북이용자를 끌어들여 매출을 높인다.
2. 다목적 문화공간의 이미지를 더욱 고취한다.
..정도 될려나요? 첫 번째 장점이 크다고 봅니다. 개강해서 조모임을 하게 되더라도
제 와이브로모뎀 한 개로 겨우 인터넷 하는 것보다 동시에 다 쓸 수 있는 곳으로 가게 되겠지요.
서비로 인한 단점은 딱히 안보이지만..
개선해야 할 점은,
1. 자주 방문할 때마다 실명확인, 약관동의 과정이 번거롭다.
2. 주로 AP를 1층 카운터 부근에 설치해 두는지 사용해본 몇 군데의 점포들에서 3층 4층에선 전파가 약했다.
..입니다. 두 불만 모두 스타벅스쪽에 이메일을 보내놨는데 반영될지는 모르겠군요.
다음에 갈 때는 파스쿠치에서 커피를 테이크아웃해서
스타벅스에 자리를 잡는 방법을 써볼까 합니다만..
너무 예의없는 짓인가.. 하는 걱정이 됩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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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툴즈 캡쳐도 괜찮더이다
알툴즈를 쓰면 알툴즈캡쳐도 괜찮지. 따로 프로그램 실행 안해도 되고. ㅋㅋ
근데 알툴즈 자체가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먹어서 말야.
게다가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설치가 안되기도 하고. ㅋㅋ
그런것도 있었군
그냥 그림판 써도 되는데;
단순하게 살면 맘 편하긴 하지. ㄲㄲ